소상공인聯, ‘소상공인 K.tag 선정업체 워크숍’ 개최
소상공인聯, ‘소상공인 K.tag 선정업체 워크숍’ 개최
  • 양다겸 기자
  • 승인 2019.06.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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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양다겸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최근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선정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에서 모인 K.tag 선정업체 대표 및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하며, K.tag 활성화 방안, 효율적인 브랜드 운영 방안에 대한 교육과 우수 공동 브랜드 업체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앞서, 연합회는 지난해 12월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를 선포하고 특색 있는 맛과 기술, 서비스를 갖췄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공동 홍보와 교육,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최승재 회장은 “몇 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선정된 여러분들은 공동브랜드의 주역으로, 주인의식과 혁신의지를 갖고 경영 철학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소상공인 공동브랜드인 K.tag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 3년차에는 전국 1천여 곳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하고, 중도에 탈락한 업체에 대해서도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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