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소상공인의 대변인 ‘한국뉴스’를 새로 창간하며 우리나라 소상공인의 수가 7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가경제의 가장 중요한 기둥이지만, 대기업·중소기업과 대비해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틀과 담론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에 소상공인의 시각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해 분석하고, 비판하며, 정책 대안까지 생산해 내는 소상공인 전문지로 ‘한국뉴스’를 창간합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한국뉴스’는 소상공인의 따뜻한 대변지로서 그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전국 소상공인의 작은 목소리를 모아 이 시대 소상공인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불편 부당한 현실에 맞서 소상공인과 어깨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앞으로 전국 소상공인과 함께 길게 호흡하며, 앞만 보고 걸어가겠습니다.
소상공인 옆에 길동무로 한국뉴스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뉴스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