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래경제協, SNS기반 ‘중국대학생공동창업플렛폼’과 국내기업 수출 활성화에 박차!
한중미래경제協, SNS기반 ‘중국대학생공동창업플렛폼’과 국내기업 수출 활성화에 박차!
  • 양고만 기자
  • 승인 2018.05.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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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양고만기자] (사)한중미래경제협회는 지난달 초 중국 국유기업 중농혜민(북경)문화미디어그룹과 차세대 혁신적 온라인플렛폼인 ‘전국대학생공동창업플렛폼’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중미래경제협회는 중국의 국유기업이 운영.관리하는 온라인 플렛폼의 한국내 유일한 파트너로 선정됐다.

플렛폼은 중국내 1억여명의 대학생 및 친족들을 1차 구매자로 하는 SNS형 네트워크 마케팅과 온라인마켓이 결합된 차세대 혁신적 플렛폼으로 중국정부와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탄생됐다.

중국은 지난 2015년 리커창 총리가 ‘대중창업, 만중혁신’을 모토로 창업을 통한 혁신이 곧 중국의 성장동력이라 강조한 이후 국무원 행정부서 ‘대학창업교육 개혁에 대한 의견’, 교육부 규정 ‘일반대학교 학생관리규정’, 국무원 행정부서 ‘산학융합에 대한 의견’등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들이 줄줄이 나왔다.

중국 각 대학교는 교육부의 적극적 지원에 따라 창업에 따른 학점인정, 전공과목편입, 창업휴학등 혁신적 제도를 내놓고 있으며, 중국대학생 중 90%가 창업을 생각해 본 적이 있을 정도로 대학캠퍼스는 현재 창업프랜들리로 변모중이다.

‘전국대학생공동창업플렛폼’은 북경의 10개 대학이 연합해 중국 교육부에 발의함으로써 탄생된 것으로, 플렛폼의 주관은 북경대학과학기술산업협회다.

국유기업인 중농혜민(북경)문화미디어그룹이 플렛폼 구축 및 관리,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한중미래경제협회 관계자는 “이번 합작으로 한국 기업들의 대중국 판로개척에 일대 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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