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호 남동구청장, 경인지역서 가장 소통 잘한 지자체장에 선정
이강호 남동구청장, 경인지역서 가장 소통 잘한 지자체장에 선정
  • 문병학 기자
  • 승인 2019.11.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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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문병학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이강호 구청장이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 한국본부’에서 시상하는 소통분야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은 선출직 후보가 실천 가능한 공약을 하고 공약을 잘 지키자는 취지로, 지난 2008년부터 정책과 공약 중심의 선거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유권자에게는 출마자의 정책과 공약을 보고 판단할 수 있게 접근성을 높여 줘 ‘묻지마식 투표’의 병폐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번 소통분야 대상을 수상한 이강호 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채널 확대를 위해 현장소통민원실을 운영하고 방송매체, SNS, 유튜브 채널 운영 등 구민과의 소통채널을 전방위적으로 확대 운영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와 함께 청렴분야에선 올해 실시한 ‘청렴골든벨 퀴즈대회’ 개최와 ‘청렴 식권제’ 운영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독창적인 시책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강호 구청장은 “2년 연속 귀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구민의 행복한 삶을 구정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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