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나서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나서
  • 이창렬 기자
  • 승인 2019.02.07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업무협약 체결 모습

[한국뉴스=이창렬 기자] 세종시를 비롯한 대전·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2030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에 나섰다.

충청권 4개 시·도 지사는 7일 이같은 내용으로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권은 공동유치 합의서를 문체부·대한체육회 등에 전달하고 아시아올림픽평의회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의지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2030년은 세종시 건설이 완성되는 역사적인 해로 국제적인 행사가 열릴 경우 행정수도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과시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며 “충청권 경제와 관광 활성화는 물론, 충청인의 화합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