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장관, 목포·영암·여수 방문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 청취
홍 장관, 목포·영암·여수 방문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 청취
  • 박평순 기자
  • 승인 2019.01.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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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박평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은 최근 목포, 영암, 여수의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올해 전통시장 지원사업 개편방향과 스마트공장 보급 계획 등 핵심정책을 설명했다.

홍종학 장관은 “정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재정지원과 필요한 제도개선 등 노력을 약속한다"며 “지역의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영암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지원을 하겠다.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희망하는 모든 중소기업에게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고, 지역 산단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주택공급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통시장 사업 신청 시 디자인 공모를 의무화해 문화, 역사, 시장특색을 반영한 지역명소 전통시장으로 육성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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