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대비 식품위생관리를 강화한다
설 명절 대비 식품위생관리를 강화한다
  • 윤인섭 기자
  • 승인 2019.01.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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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떡류?등?설?성수?식품?및?건강기능식품?등?제조?판매업소?위생관리?집중?점검
▲ 강원도
[한국뉴스=윤인섭 기자] 강원도에서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에 대비하여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성수식품?제조?및?판매업소?등을?대상으로?안전한?식품?공급?및 식중독발생?예방을?위한?위생관리실태?특별점검을?실시한다.

점검은 도 및 시·군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교차점검반과 각 시·군별 자체점검반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지도·점검 중점대상은 한과, 떡, 식용유지 등 설 성수식품을 생산하는 식품제조업체, 고속도로 등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무허가·무신고?제조·판매?행위, 유통기한?경과제품의?사용·판매, 식품의 비위생적?취급 등 위주로 중점 점검한다.

또한 설 성수식품과 농산물, 수산물?등?제수용품 등에 대한 잔류 농약 및 식중독균 등의 수거·검사를?통해?유통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할?계획이다.

강원도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 하되, 설 특수를 노린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은 강력한 행정조치와 형사고발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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