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내년 소상공인 경영지원 확대
옥천군, 내년 소상공인 경영지원 확대
  • 이창렬 기자
  • 승인 2018.12.2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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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한국뉴스=이창렬 기자] 충북 옥천군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내년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융자금 이자차액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옥천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당초 대출금 2천만원에 대한 이자 2% 지원 사항을 대출금 5천만원에 이자액 3% 지원한다.

또한 관내 3개월 이상 사업장과 주소를 둔 조건을 완화해 기간에 상관없이 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지원 확대는 최저임금과 금리인상 등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이 심화되는 실정에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지속률을 높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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