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일까지 소상공인 지원 나서
KT, 20일까지 소상공인 지원 나서
  • 양다겸 기자
  • 승인 2018.12.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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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양다겸기자] KT는 오는 20일까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KT 온(ON)마켓’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시장을 시작으로 망원ㆍ공덕ㆍ아현시장, 서대문구 포방터ㆍ인왕ㆍ백련시장, 용산구 후암ㆍ용문시장 등 9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KT 관계자는 "화재 사고로 인한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지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와 더불어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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