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남동구 노인일자리사업,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대상 수상
2017년도 남동구 노인일자리사업,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대상 수상
  • 이승우 기자
  • 승인 2018.09.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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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결과 대상 수상
[한국뉴스=이승우 기자] 인천 남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난 2017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평가에서 ‘공익활동일자리 부문’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가 ‘시니어인턴쉽일자리 부문’ 우수 민간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 대회’에서 남동구가 전국 지자체 중'대상'수상을,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가 전국 일자리 민간수행기관 중'최우수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해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3개 일자리 민간수행기관과 함께 노인일자리 2,688개를 만들어 남동구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고, 금년에도 3,017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력과 경력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하여 남동구 어르신들이 모두 행복한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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