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인천시당, 최저임금 제도개혁 범국민 서명운동
한국당 인천시당, 최저임금 제도개혁 범국민 서명운동
  • 양고만 기자
  • 승인 2018.09.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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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등 생존권 확보 위해

[한국뉴스=양고만기자] 자유한국당 인천시당이 소상공인 등 생존권 확보를 위해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19일 한국당 인천시당은 '최저임금 제도개혁 범국민 서명운동' 인천지역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최근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김성태 원내대표가 참석해 첫 선포식 및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 실시되고 있다.

이날 민경욱 인천시당 위원장은 "취업자 중 자영업 비중은 21%OECD 평균인 10%2배에 이르는 높은 수준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자영업 폐업신고는 13.5% 늘고, 소득은 8.0% 줄었으며, 자영업자의 2년내 폐업비율도 40%에 달한다라며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현실을 지적하고,“문재인 정부의 경제적 폭정을 막아내고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거리로 나오게 되었다라며 “700만명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그리고 가족들이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자영업 생태계를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인천시당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권 확보를 위한 3대선언문을 통해 최저임금 제도개혁 법안 마련, 최저임금 결정시 소상공인자영업자 의견 반영,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버팀목이라는 3대 실천목표를 제시하고 침체일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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