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선수단과 ‘동고동락’
윤화섭 안산시장,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선수단과 ‘동고동락’
  • 윤인섭 기자
  • 승인 2018.09.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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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참석… 선수 격려 및 화화의 시간 가져
▲ 윤화섭 안산시장이 14일 포천에서 연린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테니스 종목에 안산시 선수로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뉴스=윤인섭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 참가해 안산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는 도 및 31개 시·군 종목별 선수단 32개 팀이 참가해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9개 종목으로 포천시에서 진행됐다. 안산시는 8개 종목 191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가 진행되는 1박 2일 동안 윤화섭 시장은 선수단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선수들과 소통을 통해 사기를 북돋웠다. 특히 윤시장은 직접 테니스 종목에 안산시 선수로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테니스 실력을 선보였다.

윤화섭 시장은 “우리 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과 지역사회가 행복해 질 수 있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고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 시장은 평소 테니스와 유도를 즐기는 스포츠 애호가로 알려져 있으며, 안산시 테니스협회장을 역임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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