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코리아’ 준비 완료!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코리아’ 준비 완료!
  • 양고만 기자
  • 승인 2018.09.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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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양고만기자]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코리아 2018’의 개최 준비가 완료됐다.

11일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2018월드클럽돔코리아’의 본격적인 개최준비를 위해 박준하 행정부시장 주재 관계기관과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행사장 내 참가자 안전, 소음·음향관리, 식음료·위생안전, 홍보 등 기관별로 세부 지원사항을 최종 점검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라인업은 2017년 디제이 세계랭킹 1, 2, 3위인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디미트리 베가스&라이크 마이크(Dimitri Vegas & Like Mike),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을 비롯해 캐쉬 캐쉬(Cash Cash), 더블유&더블유(W&W), 킹맥(Kingmck) 등이다. 

특히 4개의 특색 있는 스테이지 중 역대급 헤드라이너 DJ들의 무대인 메인스테이지는 역대 EDM페스티벌 최대물량의 LED 조명이 설치된다.

이어 14일과 16일에는 월드클럽돔만의 시그니처 쇼도 진행된다.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세계적인 월드클럽돔코리아를 통해 인천을 국내·외 젊은이들이 즐겨찾는 EDM의 메카, 글로벌 메가이벤트 개최지로 성장시키겠다”며 “관계기관 모두 합심해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행사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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