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3회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18년 제3회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 박평순 기자
  • 승인 2018.07.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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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살피고, 보살피고
▲ 2018년 제3회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한국뉴스=박평순 기자]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제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박호기 민간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저소득층 중·고생 하반기 장학금 지원, 사례관리 대상자 생활비 지원 및 독거노인 안부전화 서비스 등 사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결했다.

특히 독거노인 안부전화 서비스는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사례관리중인 대상자 중 독거 노인들과 협의체 위원들을 1:1 연계하여 주1회 정기적으로 안부전화를 함으로써 어르신에게 정서적·심리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 이는 독거 노인의 안부 및 독거사를 예방하고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고자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수시책으로 시행된다.

공공위원장인 임헌경 동장은 민선7기 시작함과 동시에 발 빠른 행정이 이뤄지고 있듯이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이에 발맞추어 관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올 하반기에도 풍무동에 촘촘한 복지서비스가 이뤄지도록 많은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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