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마지막 공식 선거운동에 ‘총력전’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마지막 공식 선거운동에 ‘총력전’
  • 윤인섭 기자
  • 승인 2018.06.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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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한국뉴스=윤인섭기자] 자유한국당 유정복(60)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마지막 선거운동을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시작했다.    

유 후보는 12일 오전 6시 반께 인천종합터미널 대합실과 택시승차장에서 시민을 만나 악수를 하고 아침 인사를 건넸다.

이어 연안부두 어판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인천을 이끌어 가는 시민들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해주시고 있다”며 “인천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진정한 일꾼, 일잘하는 시장 유정복을 선택해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유 후보는 주안과 송림동 공구상가, 서구 전통시장, 부평종합시장, 구월동로데오를 차례로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유 후보는 이날까지 5일간 철야유세를 이어가며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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