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 이달 18일 개관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 이달 18일 개관
  • 박평순 기자
  • 승인 2018.05.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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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박평순기자] 골드종합건설㈜은 이달 18일에 청라국제업무단지 최중심에 입지할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인천 서구 경서동 943-21·2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는 전용면적 29~59㎡, 지하 6층~지상 23층, 2개동이며, 9블록 388실과 10블록 428실 등 총 816실로 구성된다.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는 탁월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예정), BRT, 공항철도 등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중앙호수공원 · 커넬웨이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인근에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특히 도보권에 해원 초·중·고교를 비롯, 경명초·청라중·청라고·인천체고·청라달튼외국인학교 등 청라의 명문학군이 일대에 형성돼 있다. 

사업지 일대에는 2022년 3월 준공 예정인 세계 6번째 높이의 시티타워를 비롯해 국제금융단지, 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청라·인천로봇랜드·차병원그룹 의료복합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2026년까지 청라 국제업무단지 인근에 27만8천㎡ 규모의 스마트 업무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는 GM대우 R&D센터 등 다양한 업무시설들이 있으며, 하나금융타운이 올해 준공 예정이다. 

특히 청라 국제업무단지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인 ‘G-CITY 프로젝트’가 추진될 예정이다. 

‘G-CITY 프로젝트’ 는 청라 국제업무단지 부지 내 27만8천722㎡에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다. 

올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2단계로 나누어 스마트 업무단지와 스마트 지원단지가 만들어지게 된다.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연희동 793-21에 위치하며,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상동 539-1 소풍터미널 3층에 운영 중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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