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어린이 안전지역 찾아가는 성교육 진행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어린이 안전지역 찾아가는 성교육 진행
  • 김선인 기자
  • 승인 2018.05.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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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김선인기자] 인천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최근 초등4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지역 찾아가는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본 교육은 아이들의 성폭력위험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기르고, 통학로의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을 아이들이 살펴 안전에 대한 민감성을 갖게 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 3월 26일 청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22개동 28개교 초등학교 4학년 대상으로 수업 중이며, 전년 22개교(105학급 2천614명)에 대비 사업이 확대됐다.

이정호 센터장은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우리 마을의 안전한곳과 사각지대를 살펴보고 적극적인 시민의식을 갖게하고 참여하는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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