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경찰, 순찰차 활용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홍보
논현경찰, 순찰차 활용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홍보
  • 김동은 기자
  • 승인 2018.05.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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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김동은기자] 인천논현경찰서는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차량용 자석 스티커를 제작 순찰차에 부착했다고 15일 밝혔다.

‘속도를 줄이고 보행자를 지켜주세요’라는 교통안전 슬로건 자석 스티커를 제작, 순찰차 후면에 부착해 뒷 차량 운전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논현 경찰은 이번 순찰차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과 안전운전을 유도 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활동 일환으로 차량속도를 하향·제한하는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단속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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