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예비후보 “인천서 압승해 문 정권 심판하겠다”
유정복 예비후보 “인천서 압승해 문 정권 심판하겠다”
  • 양다겸 기자
  • 승인 2020.03.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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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양다겸기자] 미래통합당 유정복(남동갑) 예비후보는 16일 “미래통합당이 인천에서 압승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통합당 인천시당에서 열린 4·15 후보자 합동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권 3년간 나라가 무너지고 경제는 물론 안보, 외교, 국가 정체성이 훼손되는 중대한 상황”이라며 “미래통합당 모든 후보들이 심기일전하고 전력투구하자”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번 4·15총선은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되살리기 위해 문재인 정권을 엄정하게 심판해야 한다”며 “우리 인천이 ‘국민이기는 정부 없다’는 역사적 경험법칙을 다시 한번 보여주자”고 말했다.

앞서, 유정복 예비후보는 구월동 사거리 거리유세를 한 뒤 종교계 모임 등을 찾아 지도자, 신도들과 시국과 관련해 대화를 나누며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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