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기청, 52시간제 도입 어려운 중소기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인천중기청, 52시간제 도입 어려운 중소기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 양다겸 기자
  • 승인 2020.02.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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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뉴스=양다겸기자]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26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기과 노동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지역 및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인천·경기중기중은 및 인천·경기중기청은 주 52시간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을 적극 발굴하고 중부노동청은 ‘노동시간 단축 현장지원단’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각 기관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의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홍정호 인천중기중 본부장은 “인천중기청, 중부노동청과 협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정부의 지원을 적극 이끌어 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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