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폭력으로 부터 사회약자 보호한다.
인천경찰, 폭력으로 부터 사회약자 보호한다.
  • 양다겸 기자
  • 승인 2020.02.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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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성청소년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개최

[한국뉴스=양다겸기자]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3대 폭력으로 부터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2020년 여성청소년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3대 폭력(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으로 부터 사회약자·아동·청소년 등 보호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경찰청 및 10개 경찰서가 참여했다.

김근식 인천경찰청 제2부장은 “경찰의 여성청소년 기능이 사회적 약자 보호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얻기도 하지만, 미진한 업무수행은 질타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며 “업무수행 시 세심한 절차 준수와 약자·피해자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배려가 실천되도록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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