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기중, 국무조정실 주재 ‘인천지역 규제혁신 현장 간담회’개최
인천중기중, 국무조정실 주재 ‘인천지역 규제혁신 현장 간담회’개최
  • 안제근 기자
  • 승인 2019.11.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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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안제근기자]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19일 국무조정실 김지형 규제개혁위원장 주재로 ‘인천지역 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인천상공회의소, 중기중 인천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이정희·전재경·박소라 규제개혁위원, 박준하 인천 행정부시장,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오중석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중소기업회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지난해 부터 지역별 순회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인천지역 기업인과 주민들은 ▲지역특화발전특구(지역특구) 규제특례를 관광특구에 적용 ▲하수관 매설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제외 ▲외국인 결핵 진단서 결과 온라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지형 규제개혁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도출된 건의사항에 대해 정부와 협의해 종은 결과 가 올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활동·국민생활 현장의 생생한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하고 신속하게 애로를 개선해 국민이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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