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 수능 지원자 2만7천여명…작년보다 9.39% 감소
올해 인천 수능 지원자 2만7천여명…작년보다 9.39% 감소
  • 양다겸 기자
  • 승인 2019.09.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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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양다겸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2천872명(9.39%) 줄어든 2만7천726명이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자 가운데 남자가 1만4천158명(51.1%), 여자는 1만3천568명(48.9%)이었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남자는 1천495명, 여자는 1천377명이 감소했다.

비율로 보면 재학생 2만717명(74.7%), 졸업생 6천348명(22.9%), 검정고시자 661명(2.4%)으로 집계됐다.

영역별 응시자는 국어 영역 2만7천628명(99.6%), 수학 영역 2만6천470명(95.5%), 영어 영역 2만7천462명(99.0%), 사회 탐구 1만4천835명(53.5%), 과학 탐구 1만1천606명(41.9%), 직업 탐구 327명(1.2%),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 3천592명(13.0%)이었다.

한편, 2020학년도 수능은 11월14일에 치러지며 12월4일에 개인별 성적이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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