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돌풍에 담벼락 무너져 버스기사 사망
태풍 '링링' 돌풍에 담벼락 무너져 버스기사 사망
  • 안제근 기자
  • 승인 2019.09.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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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사진출처=연합뉴스

[한국뉴스=안제근기자] 인천 중부경찰서는 7일 오후 인천 중구 신흥동 에 위치한 한진택배 진입로 담벼락이 무너져 시내버스 기사 A씨(38)가 숨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잠시 휴식을 취하던 시내버스 기사 A씨(38)씨가 갑자기 무너지는 담벼락에 깔려 사망한 사고다.

또한 이날은 태풍 '링링' 의 영향으로 비바람과 강력한 돌풍으로 인해 무너졌을 가능성으로 보고있다.

A씨는 인근에 있던 인하대병원 관계자에 의해 경찰에 신고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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