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화예술 발전에 의미를둔다, 인천 브라스밴드 오케스트라
인천 문화예술 발전에 의미를둔다, 인천 브라스밴드 오케스트라
  • 안제근 기자
  • 승인 2019.08.12 16:2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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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안제근 기자] 인천문화예술협회 소속 단체인 인천 브라스밴드 오케스트라(IBO)가 제2회 정기 연주회등 문화봉사를 위한 준비와 단원 모집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IBO 는 2017년 8월 창단됐으며, 나진식 단장과 이창렬 지휘자등 학창시절 함께 밴드부 시절을 보내던 선후배들이 주축으로 시작을 이뤘다.
 
음악을 아끼고 사랑하던 옛 청소년들이 중년의 나이에 이룬 소중한 단체다.

IBO 나진식 단장은 해군군악대 전역후 미추홀빅밴드 오케스트라(사무국장), 미추홀이벤트 대표이사 로 활동중이다.

또한 이창렬 지휘자는 건국대 사범대학을 졸업했으며, 2001년 춘천MBC단독콘서트, 2002 한.일 월드컵 전국투어 등, 많은 콘서트와 실력을 겸비한 실력파 지휘자다.
 
IBO는 지난해 11월18일 제1회 연주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올해 2019년 11월17일에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 정기 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현재 단원은 전공자와 비전공자로 약 45명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악으로만 이뤄진 관악 밴드다.

이창렬 지휘자는 “관악의 우수성을 계승 발전시키며, 대내외 널리 알리고 음악을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가입이 가능하다” 고 밝혔다.

이에 IBO 나진식 단장은 “꾸준한 연습을 통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단원분들을 볼때마다 즐거운 마음 금할길이 없다” 음악으로 인생을 풍성하고 의미있게 만들어 가자“ 고 전했다.
 
IBO에 관심이있고 단원 가입을 원하는 분은 담당 총무 최민구 010-3289-1209 로 문의하면 된다. IBO 연습실은 인천 남동구 문화서로23번길43(구월동1382-8) 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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