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인천지역 제조혁신협의회 스마트공장 붐 조성을 위한 MOU 체결
남동구, 인천지역 제조혁신협의회 스마트공장 붐 조성을 위한 MOU 체결
  • 안제근 기자
  • 승인 2019.04.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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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역 제조혁신협의회 스마트공장 붐 조성을 위한 MOU 체결 모습
[한국뉴스=안제근 기자]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제조공정 혁신 및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스마트공장 업무협약’을 지난 25일 관계기관들과 함께 함께 체결했다.

‘인천지역 제조혁신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천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에 결성됐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제조혁신협의회 기관인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시, 인천시 남동구청, 인천시 서구청, 인천테크노파크,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중소기업, 중소벤처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한국표준협회 인천지역본부 총 9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및 구축 후 시설투자 비용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관련 교육·컨설팅 및 홍보 활성화, 제조혁신센터 설치 및 운영,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에 관한사항 등이 포함됐다.

구 기업지원과 관계자는“인천지역 기업들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스마트 공장 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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