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실시
현대유비스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실시
  • 양다겸 기자
  • 승인 2019.04.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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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양다겸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은 최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을 기존 107병상에서 35병상을 추가로 확대해 총 142병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병원은 3년 9개월만에 142병상으로 병상수를 확대해 환자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확대 적용된 병동은 7병동으로 일반병동에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으로 전화에 따른 간호인력 확충과 안전관리 시설 보완 등 보건복지부의 가이드라인을 모두 충족시켰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 없이 입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환자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병원 내 간호인력이 24시간 각종 입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병원 내 감염 차단과 치료효과도 상승한다.

이에 보호자 불편과 간병비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고 입원서비스의 질은 높이는 환자중심형 제도로 환자 만족도가 높다.

이성호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높은 환자만족도를 보다 많은 환자분들께서 경험하실 수 있게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통과하며 갖춘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시스템을 접목해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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