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마이스산업 청년 일자리 사업 추진
전북도, 마이스산업 청년 일자리 사업 추진
  • 문병학 기자
  • 승인 2019.03.1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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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라북도.

[한국뉴스=문병학 기자] 전라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공모해 마이스산업 인재양성 일환으로 ‘전북마이스산업 청년 현장활동가육성사업’이 채택됐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전북마이스산업 청년 현장활동가육성사업’에 참여할 신청자를 공모했다.

이후 지난 12일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심사를 거쳐 오는 22일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청년 현장활동가는 도내 마이스관련 회사에서 ‘마이스 산업 관련 정책, 통계, 산업동향, 홍보 등 조사업무와 함께 현장실무 등도 수행한다.

도 관계자는 “전북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다양한 MICE 행사유치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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