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3기 옴부즈만 출범...부당한 행정 처분 해소 나서
경기도, 제3기 옴부즈만 출범...부당한 행정 처분 해소 나서
  • 이승우 기자
  • 승인 2019.03.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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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한국뉴스=이승우 기자] 경기도는 13일 제3기 경기도 옴부즈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옴부즈만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주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하는 민원조사관이다.

도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경기도 옴부즈만 운영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올해 기존 6명의 옴부즈만을 10명으로 확대하고 사무국을 설치해 옴부즈만의 기능과 독립성을 강화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복잡한 세상에 억울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옴부즈만 여러분들이 잘 해결해 줬으면 한다”면서 “각자가 가진 전문 역량을 한데 모아 행정조직의 손이 닿지 못하는 부분까지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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