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2019 남북통일기원 인천지역 출정식 개최
가정연합, 2019 남북통일기원 인천지역 출정식 개최
  • 양다겸 기자
  • 승인 2019.03.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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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 가평 천정궁 전경.
가정연합 가평 천정궁 전경.

[한국뉴스=양다겸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인천교구(이하 가정연합 인천교구)는 오는 23일부터 4월 4일까지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 3·1운동 정신 계승 남북통일기원 인천시 출정식’ 10개 대회(12개 시·군·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정연합 인천교구는 이번 인천지역 남북통일기원 출정식 10개 대회를 통해 효정(孝情)문화를 실천하는 모범 가정 4개 부문을 선정해 ‘4대 효정 가정상’을 시상한다.

4대 효정 가정상은 ▲삼대가 함께 사는 가정 ▲많은 자녀를 낳아 사는 가정 ▲지역봉사를 열심히 하는 가정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정이다.  

또한, 오는 5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10만명이 모여 개최되는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이하 5·17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남북통일을 위한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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