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기 인천세관장, “중소기업 수출지원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 
이찬기 인천세관장, “중소기업 수출지원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 
  • 윤인섭 기자
  • 승인 2019.03.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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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윤인섭기자] 이찬기(54) 인천본부세관장이 11일 취임했다.

신임 이 세관장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심사정책국장, 기획조정관 등 관세행정 중요 요직을 역임하였다

이 세관장은 취임식에서 “우리나라의 핵심 관문인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본부세관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현장중심의 혁신을 추진하고 미래지향적인 성과 창출을 이끌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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