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9년 시민대상' 공모
광주시, '2019년 시민대상' 공모
  • 문병학 기자
  • 승인 2019.03.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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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

[한국뉴스=문병학 기자] 광주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2019년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수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광주시민대상은 광주시민으로서 학문 진흥과 문화예술의 창조적 계발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광주시 명예선양과 지역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사회봉사, 학술, 예술, 체육, 지역경제진흥 등 5개 로, 각 1인을 선정한다.

자격요건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거주자로서 각 부문별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이다.

수상후보자는 각급 기관장, 사회단체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또는 시민 2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수집 동의서, 기타 공적증빙자료 등이다.

시는 추천된 수상후보자에 대해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5월21일 열리는 제54회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각 부문별 요건과 추천서 제출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주시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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