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18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선정
경기도, ‘2018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선정
  • 이승우 기자
  • 승인 2019.03.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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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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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이승우 기자] 경기도는 최근 도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야영장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18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94개 자연권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수련시설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조직·인력 운영 현황과 종합안전·위생 점검 등을 살펴봤다.

도 청소년야영장은 모든 평가항목에 걸쳐 최고점을 받아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 종합평가는 2년에 한 번씩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수련시설에 걸맞게 안전하고 차별화된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 발달을 위해 모든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 2016년부터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통합 운영되고 있으며, 도 청소년수련원은 2008년도 종합평가를 시작으로 5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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