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개장 대비 5자간 협력체계 구축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개장 대비 5자간 협력체계 구축
  • 윤인섭 기자
  • 승인 2019.03.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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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윤인섭기자]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개장을 대비해 인천항만공사는 7일 인천시, 연수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신한은행과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4월 26일로 예정된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여객부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 개최의 의지를 담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종식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5개 기관의 대표 및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각 기관별 업무분담에 관한 것으로 ▲인천항만공사는 축제장 구성 및 불꽃공연 ▲인천시는 문화공연 ▲연수구는 축제운영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및 신한은행은 문화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맡아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번 축제는 새롭게 개장하는 인천항 크루즈터미널과 함께 2019년 모항 크루즈(코스타 세레나호)의 출항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 완공된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일원에서 오후 6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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