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亥年”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己亥年”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 박평순 기자
  • 승인 2019.02.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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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愛 주소갖기, 친절·질서·청결 운동에 어르신들 앞장유도
▲ “己亥年”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한국뉴스=박평순 기자] 양금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1일부터 2일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새해인사와 격려품을 전달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즉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였을 뿐 아니라 “김천愛 주소갖기”,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운동” 등 시정주요시책을 설명함으로서 현장행정에 앞장을 서고 있다.

학사대 경로당 이춘자 노인회장은 남북내륙철도 건설 확정, 황금동 도시활력 증진 지역개발사업 등 지역발전계획을 직접 듣고 나니 앞으로 김천발전이 더더욱 될 것 같다며 반겼으며, 노인회에서도 주소갖기, 친절·질서·청결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상재 양금동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여가활용과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주기적인 시설물 안전관리 및 점검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금동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들을 방문해 어르신을 먼저 섬기고 현장의 목소리와 의견에 귀를 기울리는 현장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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