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바다에 '헌화'하는 러시아 해군
인천바다에 '헌화'하는 러시아 해군
  • 이승우 기자
  • 승인 2019.02.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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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천 중구 월미도 인근 해역에 떠 있는 우리나라 초계함인 공주함에서 열린 '러시아 바랴그·코레예츠 순양함 수병 추모식'에서 러시아 해군 관계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시아 바랴그·코레예츠 순양함 수병들은 러·일전쟁 제물포해전 당시 일본 해군과 치열한 전투 끝에 전멸할 위기에 처하자 항복을 거부하고 스스로 순양함을 폭파해 모두 인천 앞바다에 수장됐다.(사진제공=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8일 인천 중구 월미도 인근 해역에 떠 있는 우리나라 초계함인 공주함에서 열린 '러시아 바랴그·코레예츠 순양함 수병 추모식'에서 러시아 해군 관계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시아 바랴그·코레예츠 순양함 수병들은 러·일전쟁 제물포해전 당시 일본 해군과 치열한 전투 끝에 전멸할 위기에 처하자 항복을 거부하고 스스로 순양함을 폭파해 모두 인천 앞바다에 수장됐다.(사진제공=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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