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문화재 재난안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강원도, 문화재 재난안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 유제만 기자
  • 승인 2019.02.08 22: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뉴스=유제만 기자] 강원도는 최근 문화재청이 평가한 ‘2019년 문화재 재난안전 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문화재 방재정책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방재정책, 재난안전, 교육·훈련 등 4개분야다.

강원도는 이번 평가에서 문화재의 원형보존 관리기반 구축 및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문화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IOT 문화재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중앙기관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재해예방 위주 전문모니터링 문화재 돌봄사업, 관리필요 비지정문화재 내고장 향토유적 DB구축 사업전개, 문화재 재촬영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 등 이 인정받았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체계적인 문화재 보존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재 재난의 사전예방과 안전관리 기반 구축, 지진·풍수해 대비 IOT 기반 문화재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문화유산 아카이브 확대 구축 및 활용, 유관기관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기뉴스